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건축의 독특함은 치열한 노력이 필요하다.
파일첨부 프랭크게리.png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디자인이

남보다 확연하게 다르고 독특하고 유니크하고

자신의 컬러가 분명히 드러내기를 원할 것이다.

독특함, 창의성, 창조, 새로운 것, 뭔가 다른것....

이런 디자인을 하고 싶은것은 당연한 욕심이자 욕망 그 자체이다.

이런 욕망을 가지지 않는 자는 디자이너가 아닐 것이다.

그저 남과 같고 비슷하고 평범한 디자인을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가 있다면

그 사람은 디자이너의 자격이 없다.

하지만 보라

처음부터 어찌 독특함이 나올것이며 창의적인 새로운 것이 나올 것인가?

에디슨이 발명의 왕이라지만 수 많은 실패를 하고 나서야 무언가를 만들었지 아니한가?

독특함의 예술세계, 창조적인 사람이 되려거든

그 두껍고 두꺼운 기본기의 세계를 깨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기본기, 기본적인 디자인소양, 베이직, 수많은 연습들, 노력들, 이런것들을 훈련하지 않고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천재적인 디자이너는 없다.

건축계의 독특함의 거장,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초년작을 보라

그의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는 듯한 작품을 보노라면 지금의 작품세계와는

너무나 동떨어져 마치 같은 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탄탄한 기본기가 충실해야 독특함의 세계로 갈 수 있다.

노력없이 창의적인 천재가 나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남들이 한 장 그릴때 수십장으로 연습해서 승리하라.

 

이관용

 

이전글 건축가의 오류
다음글 건축, 인간의 삶을 담아라.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