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클럽하우스 헤라 조회수 426

거기엔 바다가 있었고

해변이 있었고

모래가 잠자고

파도가 춤을 추었다.

 

건축은 바다를 닮기원했고

사람은 물처럼 흘러다니길 원했다.

건축은 파도가 되었고

물이되었고

바람이 되었다.

 

마치, 모든것이 자연에서 온 것처럼

그렇게 거기엔 낭만이 있었고

여름이 머물었고

파티가 시작되었다.

 

그렇게 건축은 '헤라'라는 이름을 얻어

헤라하우스가 되었다.

그곳엔 사랑이 낭만이 열정이 있었다.

 

이관용  

이전글 위브더제니스 탄현 초기레이아웃
다음글 Visitor Center 입면스터디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