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레너드 페이튼 하우스 2 조회수 229

레너드 페이튼 하우스를 1999년에 포트폴리오로 만든 자료다.

유학을 가면 첫 학기때 제일 열심히 하게되는데,

그 시절을 돌아보면 스케치도 많이하고, 스터디모형 그리고

최종 마감모형과 도면을 참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DRAW & MAKE !!!

그리고 그리고 또 그리고 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고

모든 것을 혼자 해야만 하는 설계과정이라 마감스케줄 조절을 잘 해야한다.

 

사실, 마감결과물을 A4 포트폴리오에 담기엔 역부족이지만 어쩌겠는가.

모형도 크고 도면도 크고, 선생님이 큰 집이니 크게만들라 해서 다 크게 만들었었다.

건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미미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이야, 컴퓨터로 모델링하고 랜더링하는 시절이라 많이 다르겠지만

건축을 하는 기본성격은 생각을 스케치하고 모형으로 만들고 다시 수정하고 발전시키고

하는 과정은 시간이 지나도 별 다를바 없다.  

디지털 시대의 디지털타입의 포트폴리오가 아닌 아날로그 형 포트폴리오의 모습이다.

 

이관용





















 

이전글 베이징 BCC 마스터플랜
다음글 레너드 페이튼 하우스
        
 
 
오신것을 환영합니다.